올림푸스 터프 TG-6

막쓰기 좋은 카메라 올림푸스 터프 TG-6, 방수 카메라(수중 카메라)

사진을 찍는 이유는 다양할 것입니다. 값비싼 카메라 장비를 가지고 다니면 뽀대도 나고 멋도 있습니다. 그러나 마음껏 사용할 수 없다면 말그대로 카메라를 모시고? 다녀야 할 수도 있죠. 카메라는 사진을 찍는 도구입니다. 좋은 사진은 카메라를 아끼지 않죠. 여기 막쓰기 좋은 카메라가 있습니다. 바로 올림푸스 터프 TG-6 입니다.(Tough TG-6)

올림푸스 터프 TG-6 이미지컷

올림푸스 터프 TG-6 첫인상은 매우 터프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 예쁜 디자인은 아닙니다. 따라서 올림푸스 터프 TG-6 카메라는 사진을 찍는 도구라는 측면에서 아주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카메라 이름에 벌써 “터프”가 들어가 있지 않겠습니까? 이 카메라는 방수 15m, 방진, 방습, 방한 -10℃, 내충격 2.1m, 내하중 100kgf 라는 엄청나게 터프한 스펙을 갖추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이 올림푸스 터프 TG-6라는 카메라는 여름철 수중 카메라(방수 카메라)의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. 아니 아주 적합합니다. 방수 IPX8, 방진 IP6X에 해당되고 수중에서의 화이트 밸런스도 잘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
터프 TG-6 수중 카메라

올림푸스 터프 TG-6 의 수중 촬영에 대해 더 이야기 해 보자면 수중 전용모드를 지원하고 수중에서 마크로 촬영도 가능합니다.

올림푸스 TG-6 수중 모드

올림푸스 Tough TG-6 5가지 수중모드

  1. 수중 마크로 카메라
  2. 수중 현미경 카메라
  3. 수중 와이드 카메라
  4. 수중 스냅 카메라
  5. 수중 HDR 카메라

올림푸스 터프 TG-6 의 기본 방수 카메라 기능은 15M로 상당히 깊을 편에 속하고 이 정도 스펙이면 일반 물놀이 수준은 모두 커버가 되는 스펙임에도 전문가가 쓸 수 있도록 수중 방수 하우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(45M 까지 사용 가능)

올림푸스 터프 TG-6 수중 하우징
PT-059 방수 하우징(별매)

또한, 어안렌즈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전문가를 지향하는 수중 사진가에게도 좋은 서브 카메라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터프 TG-6 어안 렌즈
FCON-T02 어안 컨버터(별매)
TG-6 어안렌즈
마크로 사진에 강점이 있는 올림푸스 터프 TG-6

올림푸스 Tough TG-6 4가지 마크로모드

  1. 현미경 모드
  2. 현미경 컨트롤 모드
  3. 심도합성 모드
  4. 포커스 브라케팅 모드
올림푸스 터프 TG-6 마크로 기능

올림푸스 TG-6 현미경 모드는 렌즈 끝에서 1cm 거리의 피사체를 찍을 수 있는 모드 입니다.

현미경 컨트롤 모드는 현미경 모드에서 배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. 피사체가 렌즈 끝에서 1cm 거리에 있을 때 1mm의 피사체를 모니터상에 최대 44mm 까지 확대하여 촬영할 수 있습니다.

올림푸스 터프 TG-6 마크로 카메라

심도합성 모드는 초점을 다르게 촬영하여 심도를 깊게 합성해 주는 기능입니다. 초 근접 사진에서는 피사계 심도가 매우 얇기 때문에 원하는 주제의 피사체에 충분한 초점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포커스 프라케팅 모드는 셔터를 한번 누르는 것 만으로 초점의 위치를 조금씩 바꾸어 가며 최대 30fps까지 촬영이 가능한 모드 입니다.

올림푸스 터프 TG-6 마크로 액세서리

올림푸스 Tough TG-6는 마크로 촬영을 위한 라이팅 액세서리도 구매할 수 가 있습니다.

매크로 카메라 링 라이트
LED 라이트 가이드 LG-1(별매)

매크로 촬영 시에 촬영자의 손 때문에 피사체에 그림자가 지게 되는데 이 부분을 없애는 기능을 합니다. 내시경에 사용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.

올림푸스 수중카메라
FD-1 플래시 디퓨저(별매)

어두운 곳에서 마크로 촬영 시에 주광 역할을 하는 플래시 링입니다.

올림푸스 TG-6 사양 특징

우선 렌즈의 최대 조리개는 F2.0으로 꽤 밝은 편에 속합니다. 어두운 환경에서도 촬영이 용이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 광학 4배 줌에 대응하기 위해 비구면 렌즈가 들어가 있습니다. 렌즈는 4.5-18mm 인데 35mm로 환산시 25-100mm 와 비슷합니다.

CMOS는 후면 조사형 Hi-Speed 센서에 TruePic VIII 화상 처리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.

1/2.33인치 CMOS 센서 입니다.

화소는 1,200만 화소로 센서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. 하지만 4*6정도의 크기로 사진을 인화한다고 할 때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.

올림푸스 터프 TG6

조리개는 F2.0-F4.9로 가변조리개 입니다. 고정 조리개였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.

셔터스피드 1/2~1/2000초 (야경 모드 최대 4초) 으로 역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을 없을 것 같습니다.

 

연사는 전자식 셔터로 최대 20fps로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.

터프 방수 카메라

결론

올림푸스 터프 TG-6 (Tough TG-6)은 상당히 터프한 카메라 임이 틀림 없습니다. 수중촬영과 매크로 기능을 위주로 이야기 했지만 일상적인 데일리 카메라로 손색이 없는 카메라 라고 생각이 듭니다. 우선 매우 강한 카메라 이기에 막 쓰기 좋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기에 유리합니다.

다만, 카메라 스펙만으로 보면 조금 부족한 면도 있지만 카메라를 사진을 찍는 도구로 사용한다고 봤을 때 전혀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OLYMPUS 올림푸스 터프 TG-6 (아웃도어 카메라, 방수 카메라, 수중 카메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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